사정전의 용그림!!-경복궁

사정전의 뜻은 정도전의 말 "천하의 이치는 생각하면 얻을 수 있고 생각하지 아니하면 잃어버리는 법입니다." 에서 알수 있다.
사정전의 용그림
발톱이 넷인 쌍룡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다.
이 그림은 수묵화의 기법으로 채색을 하여 구름을 직접 그리지는 않았지만 마치 구름 속의 용이 꿈틀거리고 있는 형상을 하여 그 신비함이 더하다. 용 그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왕과 관련이 있는 전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벽에 붙어 있는 용그림이 인상적..
나도 저기 앉아보구 싶당.. ^^;
여우파티 꿈이 라면 헬리툴 꽃이되자 낮에 나온 반달 제이에스라인 인터DS 내게 너무 아름다운 늘해랑 가오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