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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을 사로잡는 충격 호러의 완성! 파스칼 로지에 감독 인터뷰 영상


시체스영화제 2개 부문 수상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관객을 사로잡는 충격 호러의 완성!
파스칼 로지에 감독 인터뷰 영상

 

올 여름, 더위마저 잊게 해줄 극한의 호러 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수입:판씨네마㈜ /배급: N.E.W.)의 파스칼 로지에 감독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

헐리우드와 차별화된 신개념 호러!
예상 밖의 스토리로 관객 흡입!


충격적인 영상과 그보다 더 파격적인 스토리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어릴 적 학대 받은 한 소녀가 15년 후 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올해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어떤 영화와도 비교할 수 없는 오리지널 호러 영화라는 평을 받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파스칼 로지에 감독의 깊은 고민을 통해 만들어졌다. 스스로 호러 영화의 광적인 팬이라고 밝힌 파스칼 로지에 감독은 헐리우드의 정형화 된 스타일을 쫓아가는 호러 경향에 대하여 반기를 들고자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제작했다. 전반부에서 고전적인 형식을 취하여 관객 스스로가 뒷이야기를 예상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든 다음, 그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스토리를 전개한 것. 그는 한 편의 영화 안에 두, 세가지 이야기를 담아내 관객들이 전개에 대한 예측 없이 묘한 스토리에 그대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한 파스칼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의 즉흥 연기를 요구하기도 했는데, 이는 촬영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담은 채 영화가 만들어 지는 모습을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부상에도 굴하지 않은 여배우의 연기 투혼!
프랑스 호러 영화 최초 18세 이상 관람가 판정!
빠듯한 제작 환경 속 걸작 완성!


자신의 두 번째 영화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통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떠오른 파스칼 로지에 감독은 자신이 처음으로 감독한 작품의 절반 정도 되는 예산으로 이 영화를 완성했다. 빠듯한 예산과 촬영 중 일어난 주인공 모르자나 아나위의 부상 등으로 우여곡절 끝에 만든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개봉할 때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비교적 심의가 자유로운 편으로 알려진 프랑스이지만 정서적 잔혹함을 이유로 프랑스 호러 영화 최초로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에 18세 이상 관람 판정을 내린 것.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나 피가 난무하는 영화에도 내려지지 않는 등급이었기에 논란은 더욱 거셌으며, 파스칼 감독을 비롯한 동료 감독들과 비평가들의 항의로 결국 넉 달 후에 16세 관람가로 변경되었다.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찍으면서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며 농담 아닌 농담을 던졌던 파스칼 감독은 국내 내한 당시 프랑스 호러 영화의 국제적 관심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피력했었다. 해외에서는 주목 받지만 정작 프랑스 내에서는 호러 영화를 냉대하고 있으며 프랑스 호러 장르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 그러나 현재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고, 파스칼 감독도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그의 새로운 작품을 위한 작업에 착수한 상태이다. 앞으로 파스칼 감독이 영화계에 있는 한, 프랑스 호러 영화의 부흥은 이어질 것이다.

인간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호러의 신세계를 열었다고 평가 받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은 8월 6일에 코엑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부평, 일산 라페스타에서 개봉된다.


여우파티 꿈이 라면 헬리툴 꽃이되자 낮에 나온 반달 제이에스라인 인터DS 내게 너무 아름다운 늘해랑 가오본능™
2009/12/31 13:02 2009/12/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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